2009년 02월 12일
Life- 종신형에서 새 삶을 얻은 형사
*) 여기 사진들은 제가 캡처한것이니 함부로 퍼가지 말아주시길.
요즘 빠져있는 드라마
Life 이다. :)
요즘 빠져있는 드라마
Life 이다. :)

Life 라는 제목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.
(드라마 중간중간 주변인물 인터뷰에서 나오곤 한다)
Life sentence- 라는 종신형 + Life- 라는 삶
주인공 찰리 크루즈는 12년간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서 살게 된다. 물론 경찰이 감옥에서
지낸다는건...그리 유쾌한 일이 아니다 -_-;; 결코.
게다가 자신의 파트너 가족을 죽였다는 누명하에 12년간 감옥생활을 하고 난후
그의 결백이 밝혀지고 그는 정부에서의 준 거액의 보상금 (약 5천만(!!) 달러)와 형사직을 돌려받게 된다.
(드라마 중간중간 주변인물 인터뷰에서 나오곤 한다)
Life sentence- 라는 종신형 + Life- 라는 삶
주인공 찰리 크루즈는 12년간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서 살게 된다. 물론 경찰이 감옥에서
지낸다는건...그리 유쾌한 일이 아니다 -_-;; 결코.
게다가 자신의 파트너 가족을 죽였다는 누명하에 12년간 감옥생활을 하고 난후
그의 결백이 밝혀지고 그는 정부에서의 준 거액의 보상금 (약 5천만(!!) 달러)와 형사직을 돌려받게 된다.

<주인공 찰리 크루즈- 선(禪)사상에 심취했고, 과일을 좋아하며
(갖가지 과일을 좋아한다 심지어 무화과까지 ㅎㅎ),
알수없는 아리송한 말로 파트너를 당황하게 하며,
여자를 좋아하고(?), 장난끼+유머 넘치는 인물>
파트너 대니 리즈양은 처음에 어찌나 까칠하던지 정이 가지 않았지만,
알고보니 어두운 과거 (약물 중독+알콜 중독) 가 있으신대다가 나름 마음의 상처가 있으시기에
게다가 점차 아름다워 지신다! +_+ 꺄악
(갖가지 과일을 좋아한다 심지어 무화과까지 ㅎㅎ),
알수없는 아리송한 말로 파트너를 당황하게 하며,
여자를 좋아하고(?), 장난끼+유머 넘치는 인물>
파트너 대니 리즈양은 처음에 어찌나 까칠하던지 정이 가지 않았지만,
알고보니 어두운 과거 (약물 중독+알콜 중독) 가 있으신대다가 나름 마음의 상처가 있으시기에
게다가 점차 아름다워 지신다! +_+ 꺄악

<대니 리즈양 - 단호하며 냉철한 그녀 +_+ 알콜과 마약 중독으로 고생한 전적이 있으시지만 이겨내고 있는중ㅠㅠ>
season1 에서는 찰리의 경찰 복귀와 그가 나와서 사회에 적응(?) 하는 모습과
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자들을 쫓기 시작한다. 그러면서 점차 뒷 배후가 밝혀지게 된다.
사실 이 부분이 은근 스릴있고 재미있다.
(미국 드라마 대부분이 이런 음모설에 기초하긴 하지만 -_- 어째 season이 늘어갈 수록 점점 거대해져만가는
이 음모의 배후들...season1에서 개인이었다면 2에서는 단체 3라면 정부?? 뭐 이런식이다...;;)
추가)
나머지 인물들을 보는 재미도 은근 있다. 에헷 ㅎㅎ

<룸메이트 테드 얼리 - 전직 CEO였으나 부정거래로 감옥에 갔다가 찰리를 만남.
지금은 찰리의 재산관리인.
찰리집 차고에 산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'차고 위의 방'에서 산다.^^;;;>

<콘스탄스 그리피스 - 아후 이름 어려워 -_-; 찰리를 변호하여 무죄를 받게 해준 변호사.
찰리에 대한 감정을 가지고 있으나 유부녀 (...) 결국 실력을 인정받아 검찰에서 일하게 된다.>
<중요한 전부인- 이름뭐더라...제니퍼 코노버(원래는 제니퍼 크루즈였겠지...)
재혼해서 아이도 있다. 찰리의 결백을 믿어주지 못했다는 자책감도 있다.
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관계도 은근한 묘미인것 같다.>
<올리비아 (곧 크루즈가 되겠지...) - 찰리의 아버지와 결혼할 여자
테드가 사랑에 빠지는 인물로 나온다.
매력적이고 생기넘치고 예쁘다. :) >
아직 season2 보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여러가지 음모와 인물들이 계속해서 튀어나오는 것으로 보아,
앞으로 season3 도 가능하다고 본다. ㅎㅎㅎ 이거완전 정부차원의 음모가 되는게 아닐까 하는
생각이 든다. -_-ㅎㅎㅎ
아무튼, 은근히 The mentalist의 제인이나 House의 하우스 박사님을 살짝 닮은
이 인물이 참 흥미롭다.
season1 에서는 찰리의 경찰 복귀와 그가 나와서 사회에 적응(?) 하는 모습과
자신을 함정에 빠뜨린 자들을 쫓기 시작한다. 그러면서 점차 뒷 배후가 밝혀지게 된다.
사실 이 부분이 은근 스릴있고 재미있다.
(미국 드라마 대부분이 이런 음모설에 기초하긴 하지만 -_- 어째 season이 늘어갈 수록 점점 거대해져만가는
이 음모의 배후들...season1에서 개인이었다면 2에서는 단체 3라면 정부?? 뭐 이런식이다...;;)
추가)
나머지 인물들을 보는 재미도 은근 있다. 에헷 ㅎㅎ

<룸메이트 테드 얼리 - 전직 CEO였으나 부정거래로 감옥에 갔다가 찰리를 만남.
지금은 찰리의 재산관리인.
찰리집 차고에 산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'차고 위의 방'에서 산다.^^;;;>

<콘스탄스 그리피스 - 아후 이름 어려워 -_-; 찰리를 변호하여 무죄를 받게 해준 변호사.
찰리에 대한 감정을 가지고 있으나 유부녀 (...) 결국 실력을 인정받아 검찰에서 일하게 된다.>

재혼해서 아이도 있다. 찰리의 결백을 믿어주지 못했다는 자책감도 있다.
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관계도 은근한 묘미인것 같다.>

테드가 사랑에 빠지는 인물로 나온다.
매력적이고 생기넘치고 예쁘다. :) >
아직 season2 보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여러가지 음모와 인물들이 계속해서 튀어나오는 것으로 보아,
앞으로 season3 도 가능하다고 본다. ㅎㅎㅎ 이거완전 정부차원의 음모가 되는게 아닐까 하는
생각이 든다. -_-ㅎㅎㅎ
아무튼, 은근히 The mentalist의 제인이나 House의 하우스 박사님을 살짝 닮은
이 인물이 참 흥미롭다.
# by | 2009/02/12 00:26 | Drama | 트랙백


